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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김대중 본부장 개회사를 하고 있다. |
바이오와 ICT가 만났다.
그리고 충북지역 바이오헬스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한상배 충북대 교수)이 4월 30일 오후 충북 오송 베스티안병원에서 '충북지역 바이오헬스 ICT Standard insigh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협회,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사)스마트헬스표준포럼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김대중 본부장의 개회사와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전략기획본부 이미영 본부장, 스마트헬스표준포럼 김일곤 수석부회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충북대학교 전명근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바이오헬스 융합'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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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전략기획본부 이미영 본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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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헬스표준포럼 김일곤 수석부회장이 축사룰 하고 있다. |
주제와 발표자는 ▲충북 바이오산업 현황 및 발전방향(충북도 바이오정책과 임영택 팀장) ▲ICT 표준화 지원사업 소개(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유현욱 단장) ▲충북 RIS사업 소개(충북바이오헬스혁신센터 장진희 실장) ▲미래 건강 예측을 위한 인공지능의 역할(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승환 소장) ▲인공지능을 통한 X-ray의 재발견(메디컬아이피 박상준 대표) ▲로봇과 의료혁신의 만남 : 로봇이 여는 첨단의료 현장의 미래(한국기계연구원 서준호 연구실장) 등이다.
또 비트컴퓨터 전진욱 사장의 진행으로 '스마트헬스 표준' 발표가 이어졌다.
주제와 발표는 ▲스마트헬스 기술 및 표준화 개요(연세대 유선국 교수) ▲스마트헬스케어 시대, 국제표준이 제시하는 사회(경북대 김일곤 교수) ▲AI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시험인증 동향 및 사례(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정성룡 팀장)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능동형 생활지원 표준화 동향(연세의료원 한태화 교수)가 맡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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