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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및 사무국, 충북도, 충북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들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건물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4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 달성!
올해 5차년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추진중인 충북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한상배)의 빛나는 성과이다.
이로 인한 누적 인센티브만 203억원.
지난 2021년 1차년도 사업부터 전국 최고의 우수 모델로 인정받은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지역 우수인재 양성 ▲지역 우수기업 육성 ▲지역 인재, 지역 정주 등의 비전 달성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허브 충북'을 완성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전국 8개 혁신플랫폼은 물론 중앙기관과 지자체, 대학, 지방의회 관계자들의 충북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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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및 사무국, 충북도, 충북지역혁신플랫폼 관계자들이 업무교류를 마친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2023년 3월 17일 제주대학교를 시작으로 전국 대학교, 국무조정실, 전국 8개 지역혁신플랫폼, 라이즈센터 등 5월 10일 현재 총 25회의 외부기관 벤칭마킹 방문이 잇따른 것으로 집계됐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빛나는 성과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서다.
지난 5월 10일에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및 사무국 관계자 등 100명이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을 운영하는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를 방문해 우수 성과 벤치마킹과 지자체-대학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돌아갔다.
이를 위해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대진 부의장, 김황국 부의장을 비롯한 16명의 의원 및 의회 관계자와 충북도 권영주 바이오식품의약국장 등 충북도 관계자가 충북 오송에 위치한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를 방문했다.
그리고 충북지역헉신플랫폼 이경화 기획운영실장의 사회로 참석자 소개와 인사말,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운영 현황 설명(한상배 센터장), 지자체-대학 협력방안 협의, 질의 응답, 연구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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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역헉신플랫폼 이경화 기획운영실장의 사회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업무 교류'가 시작됐다. |
이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부의장은 "충북과 마찬가지로 제주도 화장품 분야를 전력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지난해 선정돼 올해 2년차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제주지역혁신플랫폼의 원활한 혁신 성과를 내기 위해 오늘 전국 최고의 우수 모델로 손꼽히고 있는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을 방문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은 "충북과 제주는 예전부터 화장품 분야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를 해오며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면서 "특히 지난해 제주지역혁신플랫폼이 출범하면서 양 플랫폼 상호간 적극적인 교류와 긴밀한 협력으로 대학교육 혁신은 물론 이를 통한 지역혁신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상배 센터장은 지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추진하고 있는 공유대학 및 기업트랙실 운영, 핵심기술 개발 우수 사례 등을 발표하면서 "저출생으로 인한 지역 소멸을 막고 지역 내 청년 인구의 정주율 상승을 위해 지역혁신사업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성공의 핵심은 지자체와 의회, 그리고 지역내 혁신기관들의 적극적인 지지"라고 강조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Bio-PRIDE 공유대학과 기업트랙을 활용한 충북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율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글로벌 바이오헬스 허브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참여대학별 공동 교육과정을 구성해 효율적으로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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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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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황국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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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 권영주 바이오식품의약국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그리고 Bio-PRIDE 공유대학과 기업트랙을 수행하기 위한 전략을 '공급자 주도형 이론 교육' 중심에서 '기업 주도적 실무 교육'으로의 전환에 중점을 두고 혁신의 세부 과제를 합리적으로 진행해 왔다.
또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우수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충북 PRIDE 공유대학' 참여 학생 수는 4차년도 1,015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참여학과 지역인재의 지역 정주율도 1차년도 27%에서 4차년도 39.1%로 상승했다.
바이오 원스톱 플랫폼 접속자 수 역시 4차년도 98만 여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분야에 걸쳐 총괄대학인 충북대를 중심으로 중심대학(충북대, 한국교통대)과 14개 참여대학, 그리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비롯한 100여 개의 지역 혁신기관들이 하나가 돼 노력한 결과물이다.
올 2024년부터는 반도체, 배터리 분야 인재 양성까지 확대해 이들의 현장실습과 취업도 지원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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