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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서 충북도와 진천군은 진천 산수산업단지와 신척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켐트로스, 에이치에스바이오와 투자 협약을 하고 있다.(충북도 제공) |
충북 진천 산수산업단지와 신척산업단지에 2개 기업이 온다.
충북도와 진천군은 2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진천 산수산업단지와 신척산업단지에 투자하는 2개 기업과 616억원 규모(153명 고용)의 투자 협약을 했다.
산수산단에 투자하는 ㈜켐트로스(대표 이동훈)는 경기도 안산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2006년 유기합성 공정개발, 신규물질 합성 등 연구 중심 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이 회사는 신규사업 확장과 안상공장 포화에 따른 공장 증설계획으로 산수산단에 공장을 신설한다.
신척산단에 입주하는 ㈜에이치에스바이오(대표 오민근)는 경기도 평택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올해 신규 법인 설립, 엄격한 제조공정과 품질관리로 국내외 원료의약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유영훈 진천군수는 "다각적인 유치 활동으로 신증설과 수도권 이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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