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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랄프 자스트라(Ralf Zastra) 자를란트대 트라이애슬론 총괄매니저, 크리스 도르시(Chris Dorsey) 자를란트대 국제협력본부장, 김용기 충북대 충북Pro메이커센터장, 미하엘 융(Michael Jung) 자를란트대 트라이애슬론 총괄매니저.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충북Pro메이커센터가 지난 4월 25일(목) 독일 자를란트대학교 트라이애슬론 트랜스포 GmbH(Saarland University’s Triathlon Transfer GmbH)와 스타트업 글로벌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공동창업 교육프로그램부터 활발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 영향력 있는 컨퍼런스 조직, 교류 프로그램 촉진, 강력한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창업 프로그램 개발 및 연구에 있어서 상호협력, 학생교류 프로그램, 한국과 독일 사이의 문화교류 증진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자를란트대학교 트라이애슬론 트랜스포 GmbH와 활발한 창업 인재 양성 교육 및 연구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며, 충북Pro메이커센터에서 양성한 스타트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추진할 계획이다.
독일 자를란트대학교 트라이애슬론 트랜스포 GmbH는 지난 2023년 독일 자를란트대학교 내에 개소한 기관으로 대학 구성원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연구 기관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충북Pro메이커센터는 충북대 내에 설립된 충북 유일의 메이커 스페이스(Maker Space) 전문 랩으로, 충북 지역 주민 및 충북대 학생과 교직원의 창의교육 및 혁신적인 아이디어 구현의 창으로서 시제품 제작 및 창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충북 내 메이커 문화 조성, 글로벌 브랜드 육성 및 메이커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과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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