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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LINC3.0사업단 스마트시티&친환경 운송시스템 특화센터는 5월 24일(금)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지산학 협업 기반 스마트시티 포럼을 개최하였다.
'인문학과 도시건축, 삶의 품격'이라는 주제로 진행이 된 이날 포럼에서는 이기석 대한건축학회 대전세종충남지회 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충남대학교, 스마트시티 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스마트시티 혁신생태계 조성 및 지역사회 스마트시티 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특별히 인문학과 도시건축을 연계를 주제로한 이 포럼은 ▲대전은 어떻게 브랜드가 되는가(강대훈 워크인투코리아 대표) ▲유성의 지역문화 특색과 가치(조정윤 충남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유성온천지구의 미래와 비전(이태호 ㈜윙윙 대표) ▲대전 동구 문화유산의 가치와 활용방안(이향배 한국고전번역원 고전변역교육원 부원장) ▲동구동락 愛서 다시 찾는 동구UP(이상순 청년공간 동구동락 대표) 등 대전지역 및 대학의 전문가 5인의 주제발표 통해 지역의 현안 및 미래에 대해 공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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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지역사회의 스마트시티 산업 특성과 인문학 가치의 요구에 부응하는 대학과 산업체, 지역 간의 상호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였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지산학 산학협력활동 고도화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LINC 3.0사업단 이상도 단장은 "지산학 협업기반 스마트시티 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지역과 산업체, 대학 간 협력이 진행이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스마트시티 산업에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을 증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대학교 스마트시티&친환경 운송시스템 ICC는 오는 6월 19일 ‘지산학 협업 기반 스마트시티 포럼 2차 – 내 삶을 지켜주는 도시안전’을 예정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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