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의 협의회 "소통과 교류를 통한 연구 발전 공유"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의 10개 주제별 협의회 .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HUS-AS)는 지난 11월부터 5월까지 10개 주제별 협의회를 운영하며 연구자들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장을 마련 하기 위해 힘써왔다.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HUS-AS)에서 진행하는 연구 협의회는 소통, 인공지능, 공간, ESG, 마음챙김, 실버, 헬스케어, 교육, 경제, 미래형교육으로 10개의 주제를 바탕으로 연구과제에 따른 팀별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

인문한국(플러스)지원사업, 융합연구지원사업, 인문사회연구소(미래공유형)의 97개의 연구팀과 연구단의 연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각 협의회는 연구자들이 연구 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새로운 연구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실버 & 헬스케어 팀과 미래형교육 팀의 활동은 협의회 운영의 의의를 잘 보여주는 사례이다.

실버 & 헬스케어 팀은 포럼을 통해 '초고령 사회 라이프스타일 돌봄'과 '초연결 사회에서의 사회적 고립 해결'이라는 아젠다를 도출했다.

▲실버 & 헬스케어 팀의 4차 포럼 장면.
▲미래형교육 팀의 3차 포럼 장면.

5월 9일(목) 온라인 상에서 개최한 4차 포럼에서는 인문학적 측면, 융합 연구 측면, 이공학과의 연계 등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여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방법론을 논의했다.

미래형교육 팀은 '미래형 교육 관점에서의 포용 사회를 위한 인문학적 역할'이라는 아젠다를 구체화 하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교육 방안 마련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과제를 발굴했다.

이처럼 협의회를 통해 연구자들은 서로의 연구를 공유하고 토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발전시켰다. 또한, 협의회는 연구자들의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협력 연구를 추진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2024 인문사회 성과 EXPO'에서는 각 협의회에서 논의된 연구 성과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EXPO는 연구자들의 연구 활동을 대중에게 알리고,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은석 교수(협의회 운영 총책임자)는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의 협의회는 연구자들의 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장 마련하는 데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협의회를 통해 더욱 우수한 연구 성과가 발굴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성과 발굴 및 공유를 독려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