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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사업단 '2024 PEN ARTTHON' 개최PEN CREATOR(창업동아리)' 대상 집중형 역량강화 프로그램 진행

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지난 22~23일 양일에 걸쳐 PEN CREATOR(창업동아리)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PEN ARTTHON'을 교내 LINC 3.0 사업단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목원대의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인 'PEN'은 열정(Passion), 사업가(Entrepreneur), 네트워킹(Networking)의 약자로서 '목원의 열정이 충만한 기업가가 어우러지는 네트워킹 플랫폼'을 의미한다.

ARTTHON은 예술(Art)과 '팀을 이뤄 마라톤을 하듯 긴 시간 동안 시제품 단계의 결과물을 완성하는 대회'인 해커톤(Hackathon)의 합성어다.

'PEN ARTTHON' 캠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시장조사 및 경쟁사 분석을 통해 팀별 아이템을 만드는 목적으로 목원대 LINC 3.0 전담교수 및 연구원, PEN CREATOR 학생, 분야별 창업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캠프 1일 차에는 사업 기회를 만들기 위한 방법과 시장 및 고객니즈 조사 과정에 대한 강의를 듣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하여 아이디어 정리, 고객니즈 조사, 경쟁사 분석 등 사업계획서 고도화를 진행하였고, 2일 차에는 발표자료 작성 및 피칭 준비를 진행하였다. 

특히 지난해 PEN CREATOR 활동 경험을 토대로 현재 기업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는 '그린에스텍' 최병진 대표(컴퓨터공학과 졸업)와 '이오에스' 윤여민 대표(로봇공학과 졸업)가 2일간 멘토로 참여하여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최은서 학생은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사업 기회를 만들어 갈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PEN project를 통해 직접 기획한 아이템에 대한 고도화 및 사업화까지 이뤄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정철호 단장은 "목원대의 통합 창업지원 브랜드인 'PEN'을 통해 단계별로 맞춤화된 지원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꿈에 한발짝 다가설 수 있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겠다"며 "이번 PEN ARTTHON 프로그램은 시제품제작 경진대회와 연계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며, 앞으로도 PEN Project를 통해 학생들의 활동에 대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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