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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경남대, 계명대, 원광대와 공동으로 에듀카트 기반 비즈니스모델 개발하기 위해 모였다.
미래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이해 증진을 통해 전기차 기반 제조업 창업 비즈니스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30여명이 모여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경남대, 계명대, 원광대, 한서대 각 LINC 3.0 사업단과 이모빌리티연구조합 간 ‘산학협력활성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그리고 ▲산학협력 지원 생태계와 창업교육 문화조성 ▲학교 및 학생을 대상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 확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물적, 인적자원 지원 ▲정부 및 지자체 산학협력 지원 등을 약속했다.
2박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서는 ▲이모빌리티 및 전기차 관련 특강 ▲전기차 및 이모빌리티 구동원리, 부품구성, 제어관련 이론 교육 ▲오픈소스 코딩 및 제어 알고리즘 교육 ▲조립 실습 및 기능작동 시험 ▲조립카트 기반 레이싱 경기대회 등 이모빌리티 기반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성 검토 등 다채로운 교육 및 전문 멘토링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또한 교직원 대상 창업 특강으로 ▲경남대 김승현 교수의 '제2차 산업교육 및 산학연협력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KU OASIS' ▲한서대 김기태 교수의 '신산업 분야 항공보안과 법' ▲계명대 '글로벌 지역사회 연계 메이커 스페이스 운영사례' ▲원광대 김우순 교수의 '4차산업혁명 홀로그램과 확장현실' 등 창업관련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강이 진행됐다.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미래모빌리티는 우리가 맞이해야 할 산업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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