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28일 전국 25개 대학,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ESG-지역사회 상생 프로젝트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은 대학과 산업계가 연계해 생활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협력하는 IC-PBL(Industry 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 프로그램 방식을 활용해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대학-지역-기업 연계 프로젝트이다.
목원대는 본 프로그램에 2023년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9월까지 4개월 동안 부트캠프, 프로야구단 방문, 온라인 멘토링, 벨류업 캠프, 성과 공유회 등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
이번 프로젝트에는 전국 25개 대학(학생 180여 명)이, 대전지역에서는 목원대와 국립한밭대가 참여한다.
목원대는 5명 내외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참여 대학별 LINC 3.0 사업단장,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 SCOUT 사업단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KBO, 프로야구단 관계자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대학과 KBO, 프로야구단이 상호 협력해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전국으로 확산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
정철호 단장은 "전국의 대학, 프로야구 구단,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인 'KBO 나인(NINE) 시즌 2024 Beyond Region'이 만들어지고, 2년 연속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목원대가 지역 상생의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여러 기관과 협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