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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 자리에''직무 역량강화 연수' 성황 … 초대 홍진태 센터장 '신한국인 대상' 전수식 개최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이 지난 4년간의 우수한 성과를 자축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진행중인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층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충북대 한상배 교수) 전 직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지난 '4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 달성의 빛나는 성과를 자축했다.

또한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 5차년도 사업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자고 한마음 한뜻으로 결의를 다졌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인재 양성 ▲지역 우수기업 육성 ▲지역 인재, 지역 정주 등의 비전 달성으로 '글로벌 바이오헬스 허브 충북' 목표를 완성하자는 다짐이다.

특히 현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성공 기틀을 다진 초대 홍진태 센터장(충북대 약대 교수)의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전수식도 함께 열려 소중한 의미를 더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이 사랑의 하트를 날리고 있다.

◇ 우의와 결속을 다진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6월 13~14일 1박 2일 충남 대천해수욕장 쏠레르호텔에서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에는 초대 홍진태 센터장과 한상배 센터장, 대학교육혁신본부 이재권 본부장, 바이오헬스산업혁신본부 장금일 본부장, 전략기획본부 이미영 본부장을 비롯한 90여명의 전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우의와 결속을 다진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 연수에서 한상배 센터장은 "지난 4년간 우리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빛나는 우수한 성과는 지금 함께하고 있는 모든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노력과 충북도를 비롯한 지자체, 지역 혁신기관, 지역 산업체 등 지산학연관 관계 기관들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도 성공적인 마무리로 우리의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이 직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어 라이프코치 박소정 강사는 특강을 통해 건강과 생활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큰 공감을 얻었다.

◇ "글로벌 바이오산업 메카 조성 일등공신"

이번 행사중 하이라이트는 초대 홍진태 센터장에 대한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 전수식이였다.

초대 홍진태 센터장은 독보적인 학술과 전문지식, 그리고 전국적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성공의 기틀을 확립한 장본인이다.

그리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설립 추진단장과 충북산학융합본부 초대 원장을 맡은데다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오송캠퍼스 이전 등을 이끌면서 불모지나 다름없던 오송을 현재의 글로벌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조성한 장본인이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이 초대 홍진태 센터장에게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약바이사업단 곽재환 부단장, 전략기획본부 김재성 부본부장 겸 행정지원실장, 한상배 센터장, 초대 홍진태 센터장, 정밀의료 · 의료기기사업단 박성준 단장,, 전략기획본부 이미영 본부장, 전략기획본부 이경화 부본부장 및 기획운영실장(왼쪽부터)이 초대 홍진태 센터장의 수상을 박수로 축하해 주고 있다.
▲초대 홍진태 센터장의 수상을 박수로 축하해 주고 있는 직원들.

또 SCI급 국제학술지 700여편 게재, 국내 특허 100여건, 국제 특허 10여건 등을 취득하는 한편 '충북대학교 명예의 전당 1호 헌정 교수'에 빛나는 국내 최고의 석학으로 꼽힌다.

이같은 홍 센터장의 업적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학장(前) ▲충북대 기초의과학연구센터 센터장(前) ▲충북산학융합본부 원장(前) 및 전국산학융합본부 회장(前) ▲대한약학회 회장(前)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센터장 및 전국RIS발전협의회 회장(前) ▲국가신약개발재단 이사장(現) ▲과기정통부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센터장(現) ▲약대 최초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원회(現 등 그의 수많은 업적이 이를 입증해 주고 있다.

이같은 공로와 업적을 인정 받아 이날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을 전수 받은 것이다.

▲초대 홍진태 센터장이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을 받은 후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초대 홍진태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제 개인에게 주어진 상이 아니라 충북지역혁신플랫폼과 우리 전 직원들에게 주는 명예의 상"이라며 "지난 4년의 성과와 마찬가지로 올 한해도 성공적인 사업 마무리로 내년부터 시행하는 라이즈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연계시켜 '지역 인재양성 →취·창업 →정주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의 비전을 우리가 책임지고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홍 전 센터장은 이어 "저의 학문적 역량은 0.1%만을 소유하고, 99.9%는 사회에 환원한다는 교육철학을 마지막까지 실천해 '교육 공공재'를 뒷받침하는 학자의 사명감을 다하고 싶다"는 신념을 밝혔다. 

◇ 지역인재 '지역 정주율' 1차년도 27%서 4차년도 39.1%로 상승

한편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그동안 Bio-PRIDE 공유대학과 기업트랙을 활용한 충북지역 인재의 지역 정주율 제고와 함께 '글로벌 바이오헬스 허브 충북'을 실현하기 위해 참여 대학별 공동 교육과정을 구성해 효율적으로 운영해 왔다.

▲직무 역량강화 교육 연수에 경청하고 있는 직원들.

그리고 Bio-PRIDE 공유대학과 기업트랙을 수행하기 위한 전략을 '공급자 주도형 이론 교육' 중심에서 '기업 주도적 실무 교육'으로의 전환에 중점을 두고 혁신의 세부 과제를 합리적으로 추진해 왔다.

또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이 우수인재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충북 PRIDE 공유대학' 참여 학생 수는 4차년도 1,015명으로 늘어난데 이어 참여학과 지역인재의 지역 정주율도 1차년도 27%에서 4차년도 39.1%로 상승했다.

바이오 원스톱 플랫폼 접속자 수 역시 4차년도 98만 여 명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이는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분야에 걸쳐 총괄대학인 충북대를 중심으로 중심대학(충북대, 한국교통대)과 14개 참여대학, 그리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비롯한 100여 개의 지역 혁신기관들이 하나가 돼 노력한 결과물이다.

올 2024년부터는 반도체, 배터리 분야 인재 양성까지 확대해 이들의 현장실습과 취업도 지원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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