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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U 실무형창업교육 프로그램 수행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지난 6월 25일(화)부터 6월 28일(금)까지 3박 4일간 'LINC3.0 유레카! 글로벌 창업캠프 도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충북대 LINC 3.0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것으로 학생들에게 일본의 창업 지원기관에서 엑셀레이터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 행사에 참가하면서 창업 아이디어의 글로벌 시장 진출 시 필요한 실전 창업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충북대 창업동아리를 중심으로 선발된 유망 창업동아리 10개 팀 및 2024 유레카 창업경진대회 수상자 등 총 24명이 참가했다.
그리고 송영준 LINC 3.0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가 인솔해 HAX Japan, Professional University of Information and Management for Innovation(iU), Tokyo innovation Base(TiB), Shibuya Startup Support, 일본 과학 미래관 등에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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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XTokyo 글로벌 역량 함양((스미토모 상사 연계). |
학생들은 일본 재계 4위의 스미토모 상사가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HAX Tokyo의 창업보육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되었고 Shibuya Startup Support의 예비 창업자 지원 프로그램과 비자 발급 등 일본 내 진출하는 외국 기업의 일본 내 정착 프로그램 등 일본의 창업 지원이 활발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또한 학생들은 현지 스타트업 밋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일본의 창업자들과의 교류도 활발하게 하여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작점이 되었다.
TiB에서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허브 서비스인 컨시어저 서비스, 멘토십, 교육 프로그램, 기업-스타트업 협업의 공간 및 프로그램 서비스 등을 위한 시스템과 공간이 스타트업의 육성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창업 실무형 교육과 커리큘럼이 있는 iU 대학에서는 실패를 가르치는 실전 창업 프로그램과 학위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학생들이 일본과 한국의 창업 교과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증가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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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동아리 학생 발표(FI Japan 엑셀레이터 멘토) |
또한 마지막 날에는 일본의 과학미래관을 방문하여 향후 도래되는 미래 시장의 과학 기술 적용 시장인 지구 환경, 우주, 재활용 산업 등에 대해 알아보고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과 연계 방안을 찾았다.
충북대 LINC 3.0사업단은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역량 강화와 네트워크를 위해 Founder Institue Japan과 업무협약을 하였고,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서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 발표와 FI Japan 멘토들에 의한 글로벌 멘토링을 진행하였다.
총 11개 팀의 창업 아이템이 영어로 발표되고, 4명의 멘토들이 각 아이템에 대한 부족한 점과 보완할 점, 좋은 점 등을 지적하여 학생들의 자신감 고취 및 글로벌 역량을 상승시켰다.
유재수 LINC 3.0사업단장은 "일본 글로벌 창업 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이 강화되고 지속적인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이 진행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국제창업경진대회 참가 지원 및 개최 등 학생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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