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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6월 24~25일 2일간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에서 해양분야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글로벌 역량강화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11개 대학 학생 및 교직원들이 참여하여 대학간 연합으로 해양문제 및 해양활용하여 글로벌을 강화를 위한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교류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고 해양 환경 보전과 청정 에너지, 해양쓰레기, 관광산업, 어업 관련 등 다양한 해양 지역 문제들에 대해 고민하여 자기주도형 학습을 통해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개막식에서는 한서대학교 김연명 항공부총장이 개회사를 통해 "여러 대학이 한서대학교 태안 캠퍼스에서 해양의 자원을 활용하여 글로벌 창업인재 양성을 할 수 있는 기회를 태안 캠퍼스에 마련되어서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김현성 산학부총장 겸 사업단장은 "해양 문제 해결 뿐만이 아니라 해양의 자원 활용하여 글로벌 강화할 수 있는 창업 인재 양성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양 분야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이 연계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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