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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7월 1일부터 3주간 대전시와 대산협(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11개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바이오 GMP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2명의 관련 학과 학생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바이오 기업들의 인력부족 현상을 해결하고, 지역정주 취업 향상을 위해 기획된 교육과정으로서 관련 기업에서 요구되는 이론과 실습 및 현장체험 등이 진행되며, 수료 인원은 바로 실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이지 학생(목원대, 식품제약학부, 3학년)과 사다은 학생(목원대, 식품제약학부, 4학년)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프로그램 기획 및 관리 등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한송이 교수(식품제약학부, 바이오헬스 ICC 센터장)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지역 바이오헬스 산업의 인력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정철호 단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 대전시의 전략분야인 바이오헬스 분야에 우수 인재가 양성되고, 정주취업을 통해 지역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바이오헬스 ICC의 발전과 우수한 교육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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