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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총장 이희학)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지난 16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LINC 3.0사업의 협력기반구축형 10개 회원교(고려대 세종, 공주대, 국립목포해양대, 동국대 WISE, 목원대, 숙명여대, 신라대, 우송대, 위덕대, 인천대)의 단장 및 실무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3차년도 LINC 3.0 사업 협력기반구축형 대학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의 회장인 목원대 정철호 단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실무협의회에서는 회원교인 10개 대학 간 공유‧협력 및 RISE 체계 대응 방향 등에 관한 토론과 함께 하반기 전체 워크숍 운영 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각 대학은 협력기반구축형 대학이 전국에 걸쳐 위치하고 있는 점을 장점으로 살려 LINC 3.0 사업단 간의 공유‧협업을 활성화하고, 향후 RISE 체계에서도 지속적인 연계와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의견을 모았다.
정철호 회장은 "10개 회원 대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본 협의체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었고, 2024년에도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반기에 운영 예정인 전체 워크숍을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회원 대학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협의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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