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회 오송CEO포럼이 22일 충북 청주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인력개발원) 오송 본원에서 열렸다.
민·관·산·학 CEO 간 정보 공유와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포럼에는 충북도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송생명과학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19개 회원기관이 참석했다.
특별 강연을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한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은 '제약산업 세계 진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국내 제약 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회원기관들과 공유했다.
류호영 인력개발원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 제약 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송CEO포럼은 2011년 12월에 발족해 오송 지역과 보건의료 분야의 현안을 해결하는 중요한 창구 기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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