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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이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K-한방의 미래를 말하다!'
'제5회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이 온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충북대 한상배 교수)는 9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세명대학교 학술관에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제5회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성황리에 개최 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밀의료·의료기기사업단, 세명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국제포럼의 주제는 'K-한방의 미래를 말하다'이다.
이는 충북의 특화분야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과 확장을 도모하는 한편 극내외로 한방 정밀의료·천연물·인공지능 및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한의학과 정밀의료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산업 발전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김영환 도지사, 엄태영 제천단양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김영철 대원대학교 총장, 한상배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박성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밀의료·의료기기 사업단장, 김종진 충북테크노파크한방천연물센터 센터장과 세명대학교 보직교수를 비롯한 지·산·학·연·관 관계자와 학생 등이 참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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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1일 열린 '제5회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 개회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세리머니 준비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충청비즈 신성우 대표, 충북테크노파크 한방천연물센터 표성수 센터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권동현 세명대학교 총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영철 대원대학교 총장,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한상배 센터장, 한국교통대 정밀의료‧의료기기 사업단 박성준 단장) |
그리고 ▲개회식(환영사, 축사, 샌드아트 축하공연, 축하 퍼포먼스)에 이어 ▲기조연설 1(석강(石强) 강서중의대 기황(岐黄)국의서원(國醫書院)부원장)과 ▲기조연설 2(오수석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가 진행된다.
오후에는 Session 1에서 'K-한방의 과거, 현재, 미래'(한의학과/바이오코스메틱학과)를 주제로 ▲Akihiro Kawahara 일본 히로시마대병원 감포의학센터 교수 ▲이범용 지티에이컴 대표 ▲황승진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 R&I 연구소 효능개발연구부문장이 토론을 하게 된다.
Session 2는 '천연물기반 K-한방의 미래 산업 연구'(바이오제약산업학부/임상병리학과)를 주제로 ▲고성권 前 세명대 보건바이오대학 학장 '21세기 한국 한약의 나아갈 방향' ▲김차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전북 분원장 '식물 세포공장(Plant Cell Factory) 기반 유용대사체 생산 및 산업적 활용' ▲전승환 수원과학대 임상병리학과 교수가 '비뇨의학 중개연구 동물모델과 치료 적용'에 대해 발표하게 된다.
Session 3은 '감염병 및 식품 분야에서 데이터 과학과 지능정보의 활용'(동물보건학과/바이오식품영양학부)을 놓고 ▲윤선우 안동대 백신생명공학과 교수의 '바이러스 유전체 분석' ▲이헌주 켐아이넷 대표의 '지능정보를 활용한 식품 및 환경 위해성 분석 플랫폼 구축' ▲염경진 건국대 바이오융합과학부 교수가 '개인 맞춤형 영양 : 건강 증진 및 질병 예방'에 대해 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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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1월 1일 열린 '제4회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 행사가 열린 세명대학교 학술관 벽면에 행사를 알리는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
마지막 Session 4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정밀의료와 바이오헬스케어'(컴퓨터학부)를 주제로 ▲안홍렬 수원대 데이터과학부 교수(인공지능을 활용한 시계열 마커 분석과 정밀의료 활용) ▲이수응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소장(바이오 헬스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 ▲박기철 엘앤피솔루션 기술이사(인공지능과 분자모델링을 통한 신약 개발의 가속화)가 논하게 된다.
이번 국제포럼을 주관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정밀의료·의료기기사업단 박성준 단장은 "올해 5회를 맞고 있는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 포럼'은 지난 4년간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접목한 한방 정밀의료 산업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 마련과 충북 특화분야인 바이오헬스 산업의 일환으로 한방 정밀의료를 발전시켜 충북이 한방 정밀의료 사업을 특화시키고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큰 성과를 일궈 왔다"며 "이번 제5회 국제포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국제포럼은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지난 2013년 11월 1일 열린 '제5회 충북 K-한방 정밀의료 국제포럼'에는 오프라인 1,159명, 온라인 818명 등 총 1,977명이 참석한 바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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