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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LINC 3.0사업단 에너지소재부품ICC센터(센터장 조중상 교수)가 6월 21일 에너지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이는 에너지 소재 개발을 위한 학계, 연구소, 기업으 공동 비전 및 협력 전략 공유 및 에너지 혁신과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서다.
이를 위해 충북대, 고려대, 중앙대, 아주대,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재료연구원, 삼성전기,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현대자동차, SK온에서 27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고성능 리튬황 전지의 전극소재 선정을 위한 공정선택 및 구조체 최적화 전략(충북대 조중상 교수) ▲차세대 리튬 금속 배터리를 위한 소재 개발 동향 및 연구 전략(고려대 강윤찬 교수) ▲고에너지밀도 아연-공기 전지를 위한 단원자 기반 공기극 촉매 개발(중앙대 박승근 교수) ▲고성능 차세대 전고체 전지용 나노구조 음극 소재 개발(아주대 박진성 교수) ▲차세대 전고체 전지 상용화를 위한 고생산성 고체 전해질 제조 공정 개발(한국세라믹기술원 정대수 박사) ▲에너지 소재용 원료소재 재자원화 기술 개발(한국재료연구원 구혜영 박사) ▲전기차 배터리용 고열전도성 방열소재 개발(한국재료연구원 문영국 박사)의 주제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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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소재 분야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그룹별 기술적 노하우 공유와 ▲차세대 에너지 소재에 대한 산업체의 기술적 난제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한 향후 방향 제시 등의 성과를 얻었다는 평가이다.
이에 따라 ▲차세대 소재 관점 에너지 혁신시대의 나아가야 할 비전 및 방향 제시 ▲에너지 소재 관련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차세대 에너지분야 소재 기술에 대한 최신 현황 공유 등의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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