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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 ㈜테크디엔에이 'AI 기반 지식재산 첨단분야 인재 양성' 협약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테크디엔에이(대표 배진우)와 손을 잡고 첨단 분야 지식재산 빅데이터 분석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섰다.

양 기관은 8월 12일 한서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산학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특허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공유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서대학교 AI 소프트웨어학부(AI소프트웨어학과, AI모빌리티학과, AI로보틱스학과)와 ㈜테크디엔에이는 AI 기반 특허 분석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IP 교육 콘텐츠 제작 협력 할 계획이다.

또한 캡스톤 디자인이나 해커톤 등 다양한 교육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등 혁신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AI 기반 특허 분석 교육(학생들이 AI 기반 특허 분석 플랫폼을 활용하여 특허 동향을 분석하고, IP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구축(한서대학교가 보유한 기술과 지역 내 기업의 정보를 연계하여 공동 연구를 활성화하고, 기술 사업화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 ▲지역 산업 연계(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 등이다.

㈜테크디엔에이 배진우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서대학교와 함께 AI 기반 지식재산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학생들이 획득한 지식과 기술이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서대학교 김현성 산학부총장은 "이번 협약은 한서대학교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테크디엔에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서대학교와 ㈜테크디엔에이는 AI와 지식재산 분야의 융합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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