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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LINC 3.0사업단 '제1차 ‘지산학협력사업 기획조정위원회' 개최

목원대(총장 이희학)는 지난 1일 LINC 3.0사업단 회의실에서 '대전 RISE 체계 전환 대응을 위한 제1차 지산학협력사업 기획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25년부터 본격적인 이행이 예정된 대전 RISE 체계에 대응하기 위해 대학에서 수행 중인 관련 사업의 전반적인 프로그램 구성 및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신규 사업 발굴 및 대응체계 수립 방향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목원대는 RISE 체계 편입 대상 재정지원사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교원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였는데, 산학협력단 정철호 단장, 지방대학활성화사업추진단 전새봄 단장 및 장홍영 연구교수, LINC 3.0사업단 김종하 산학인재양성실장 및 송호빈 지산학혁신실장, 지역혁신사업단 서용석 부단장 등 향후 RISE 체계에 편입이 예정된 LINC 3.0, 지방대학활성화, RIS 사업의 주요 구성원이 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개최된 위원회에서는 대전 RISE 계획(안)의 진행 상황 및 프로젝트/단위과제 구성에 대한 공유를 시작으로 대학의 RISE 이행 준비 현황 점검, 위원회 주요 기능 및 운영 방향, RISE 체계 편입 대상 재정지원사업 간의 협업 프로그램 개발 계획 및 대응체계 수립 등과 관련해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정철호 위원장(산학협력단장 겸 LINC 3.0 사업단장)은 "RISE 체계는 지산학협력을 토대로 대학과 지역의 상생 발전을 지향하기 때문에 우리 대학의 특장점을 반영한 RISE 프로그램을 발굴‧기획하기 위해 대학 내·외부와 소통 강화는 물론 실무적 차원에서 맞춤형 지원체계 수립 등 RISE 체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목원대는 대전 RISE 체계 전환에 대비한 선제적 제도개선 및 대학 내 협업시스템 마련을 통해 지역사회의 혁신적 발전을 선도하는 대학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목원대는 향후 2025년 예정된 지역협력기반 대학지원체계(RISE)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자체 및 지역 유관기관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실무적 차원에서 대학의 지산학협력 사업 관련 세부 실행 프로그램의 기획 및 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산학협력사업 기획조정위원회'(위원장 산학협력단장)를 전담기구로 구성‧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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