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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학교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연구소는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주관한 '2024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 HUSS 융합캠프'에 참여했다.
지난 7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인문사회 융합인재가 한자리에 모여 창의적 융합 사고를 펼칠 수 있는 캠프형 교육으로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에 참여하는 40여 개 대학에서 884명(교직원 104명, 학생 780명)이 참가했다.
2024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 HUSS 융합캠프에서는 '인문사회의 지혜가 세상을 바꾼다. 창의와 혁신이 시작되는 곳, 인문사회 베이스캠프'를 주제로 HUSS 해커톤 프로그램과 HUSS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HUSS 해커톤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Future-Agora 아이디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사회가 직면하게 될 주요 문제에 대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경진대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또 HUSS 아카데미 프로그램에서는 사업의 5개 대주제(디지털, 환경, 위험사회, 인구구조, 글로벌문화) 및 다양한 분야(인문사회+과학기술)의 우수강좌를 통해 학생들에게 상호 학습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휴스퀘어(HUSS-SQUARE)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면접 코칭 운영, 문제해결 아이데이션(ideation)이 수행됐다.
권기석 국립한밭대 HUSS 사업단장은 "이번 융합캠프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학교와 학년의 장벽을 넘어 미래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협동력, 창의력, 융합적 사고력 및 기초지식을 함양할 수 있었다"며 "국립한밭대는 지속해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융합인재양성사업의 교과 프로그램과 차별화 된 비교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과 주관하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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