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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옥 전경. |
고려대세종창업혁신센터 입주 기업 ㈜보다(대표 최우영)가 충북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에 지상 4층 규모의 사무동과 100평 이상 공장동 규모의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했다.
Digital 센싱 및 광학 기술로 스마트팩토리를 구현하는 Digital Transformation 전문기업으로 스마트 비전 시스템 시장을 선도할 ㈜보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할 수 있는 공간과 R&D센터를 마련하며 설립 5년 만에 기록적인 성장과 함께 또 하나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이로써 ㈜보다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공간들을 마련하기 위해 층별 색다른 컨셉으로 근무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동탄 사무소와 캐나다 지사에 이어 새로운 터에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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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옥 전경. |
지난 8월 19일에 열린 입주 발전기원제를 통해 모든 임직원이 한뜻이 되어 화합과 발전을 이룩하여 더 좋은 환경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고객 맞춤형 기술혁신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성장하고자 다짐하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22일 열린 준공기념식에는 기업은행 세종지점장, 기술보증기금 세종지점장, 고려대학교세종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하여 ㈜유니넷, ㈜인더스비전 등 보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실현할 관계자 및 거래처에서 참석하여 함께 축하했다.
㈜보다 최우영 대표이사는 ㈜보다 제품 및 안전 문제를 사전 감지할 수 있는 센서형 IP 카메라를 통해 구현한 고성능 지능형 영상 처리 시스템을 보유한 기업으로서 현재 국내 및 해외에서 스마트 비전 시스템 수요 증가에 따라 캐파(Capacity) 부족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며 "신사옥에서의 새로운 출발이 기술 발전과 핵심 인재 확보에 있어 중요한 디딤돌이 될 것이고 보다의 핵심 가치인 기술 선도와 고객 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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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다는 고객사의 Needs를 고려하고 제조 공정 내 발생하는 환경 요소를 감지, 분석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센서형 IP 카메라와 기존 지능형 검사 시스템에 영상 저장이 더해져 결함에 대한 원인 분석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개발하여 국내 이차전지 및 각종 제조설비 기업에게 각광받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일 다양한 제품군과 고객 커스터마이징화한 제품으로 글로벌 스마트 비전 시스템 시장을 공략 중이다.
또한 이를 위해 R&D 및 부서별 우수 인재를 확보 및 채용하여 빠른 성장 속도에 맞춰 고객화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3년 내 구성원을 100여 명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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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최우영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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