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청대학교 이수경 교수가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에게 100만원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속보] = 역시 선한 영향력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훈훈한 감동을 안겨 준다.
우리가 원하고 지향하는 따스한 사회가 바로 아닐까.
충청대학교 이수경 교수(실용예술학부)가 문화 소외계층에 써 달라며 청주문화원에 100만원을 후원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청주문화원(강전섭 원장)은 이수경 교수가 저서 '너무 애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회복력 수업' 출판기념회 후원금 일부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00만원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8월 22일 '너무 애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회복력 수업' 출판기념회를 개최한 바 있다.
![]() |
| ▲이수경 교수가 22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저서 '너무 애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회복력 수업'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 출판기념회는 이웃돕기 후원을 겸한 행사로 200여명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 교수는 출판기념회 다음날인 23일 청주문화원을 방문해 문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청주문화원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주문화원 강전섭 원장은 "출판기념회의 후원금을 전달하는 이 교수의 마음에 감동 받았다"며 "후원해 주신 100만원 모두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강 원장은 이어 "이 교수의 저서가 지치고 번아웃에 빠진 많은 분들에게 삶의 의미와 기쁨을 되찾게 되는 귀한 안내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교수는 1991년부터 뷰티와 패션을 아우르는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1세대로 활동하다가 1997년부터 국제이미지전략 연구소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이미지 메이킹,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특강을 다니며 개인이나 단체의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분석해 최상의 이미지를 만들고 컨설팅하는 브랜딩 전문가로서 활동하고 있다.
![]() |
| ▲이수경 교수가 22일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저서 '너무 애쓰다 지친 당신을 위한 회복력 수업'을 들고 윤 강전섭 청주문화원장과 함께 하고 있다. |
현재는 충청대학교 실용예술학부 교수이며 700명이 넘는 스마트 경영포럼의 ESG 위원장을 맡고 있다.
또한 충청북도 비영리 민간단체 대표로 문화복지공간 '터무니'를 만들어 운영하며 '동네기록관'을 통해 오래된 삶의 기억을 문화로 전환하는 사업을 하면서 사람을 돕는 일이 얼마나 감사하고 가치 있는 일인지를 항상 실천하며 살고 있다.
특히 사람의 외형을 디자인하는 일은 삶의 공간을 디자인하는 일과 일맥 상통해 LH기술심의 사회가치 평가분야와 소멸해 가는 도시를 살리는 문화공간재생 기획가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유튜브 '인생해석'을 운영하며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으며 이미지 메이킹 및 퍼스널 브랜딩에 관한 강연, 컨설팅, 방송 출연 등을 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