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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해양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를 위해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9월 6일 전국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해양문제 해결과 해양자원 활용한 스타트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2024 G-Star : Ocean's Eleven' 프로젝트를 한서대학교 등 12개 대학 11개 팀으로 구성하였다.
G-Star 프로젝트는 아시안 등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글로벌 창업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는 해외 시장 탐색을 지원하고, 현지 수요를 기반으로 창업아이템을 고도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제2차 산학연협력 기본계획의 핵심 과제이다.
학생들은 Boot camp(6월, 1박 2일)를 통해 해양문제를 발굴하고 시장 조사계획을 수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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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탐색과 관련한 온라인 교육 및 멘토링을 통해 문제를 시장탐색 계획을 구체화하고, Value-up Camp(8월, 3박 5일)를 통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현지시장 탐색을 진행하였다.
베트남 현지에서는 호치민 인사대학교와 HUTECH 대학교 학생들과 협력하여 현지시장 탐색을 진행하였다.
마지막으로 현지 시장조사를 결과를 기반으로 9월 6일(금) 최종 경진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번 경진대회에서 한서대는 이현성(항공소프트웨어공학과 19학번), 김형빈(항공기계공학과 19학번) 학생이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기태 취창업지원센터장은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의 경우 해양자원을 활용한 스타트업 육성 사업도 중요하지만 국내 스타트업 중 해양 관련 스타트업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해양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두고 해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하여 해양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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