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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 'SW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사업성과 발표 및 취업목표 달성 워크샵' 개최

2023년 대전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청년인재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진행 중인 우송대학교 (총장 오덕성)가 '2024년 1학기 사업성과 발표 및 취업목표 달성 추진전략 워크샵'을 지난 9월 3일 솔브릿지경영대학에서 실시했다.

사업단장 김향식 교수는 "AI가 표준 코드를 생성해 주고 코파일럿이 자연어를 기능코드로 변환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복잡한 코드베이스의 이해 과정이 간단해지고 모범 준칙이 준수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또 "스택오버프로(StackOverflow)의 2023년 개발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개발자중 70%가 개발 과정에서 AI 도구를 활요하하고 있거나 활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탸났다. 이미 개발에 AI를 활용중인 개발자 중에서 82% 이상이 코드 작성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이 수치는 개발자의 코드 개발, 기존 코드 재사용, 구성용소 구축 방식에 패러다임 전환을 암시한다"며 "2024년 2하기에는 교과목을 실무 중심으로 개편하며 강사진과 교과목을 변경하였다"고 덧붙였다.

PBL기반 AI/머신러닝 엔니지어링 프로그래밍 및 기업체험과 PBL기반 킄라우드 네이티브 로보틱스/온보드 프로그래밍을 근간으로 넥스트 클라우드 등 해당 전문 업체와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특강으로는 산업은행 실장출신 경제 전문가를 통해 기업의 자금 조달 방식, 경제 트랜드 분석 및 취업 방향 설정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본사업을 통해 경영학과 전공 학생의 융합 교육으로 시티즌 개발자, 컴퓨터 전공 학생의 심화 과정으로소프트웨어 엔지니어 40여명을 양성하였으며 본격적으로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의 품질 향상과 취업을 주요 성과 지표를 갖고 있는 사업에서 2024년 1학기동안 진행한 수업에서 이용상 산학협력단장(LINK 3.0사업단장)은 "산업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뛰어난 프로그래밍 능력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향후 우송대는 지역 기업과의 취업 매칭을 위해 취업컨설턴트와 공동으로 취업상담 설문조사, 1:1컨설팅, 잡매칭을 통해 본 사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SW분야의 적절한 인력수급 목표를 적극 달성해 나갈 계획이다.

오덕성 총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높은 수준의 창의성과 열정은 향후 우송대학교가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다. 2024년에도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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