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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센터 프로그램' 선정 5개 연구팀은?

'글로벌 센터 프로그램(Global Center Program)'에 5개 연구팀이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선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양대학교 등이다.

이들 연구팀은 앞으로 5년 동안 매년 10억원씩, 50억원을 각각 지원받는다.

5개 연구팀에 지원하는 총액은 250억원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개국 공동으로 첨단바이오 분야 연구를 지원하는 '글로벌 센터 프로그램(Global Center Program)'의 5개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센터 프로그램'은 미국 국립과학재단(NSF)이 글로벌 난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국제공동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2023년 신설한 프로그램이다.

첫 번째 주제는 '기후변화 대응 및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4개국이 참여하였다.

우리나라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2024년 글로벌 센터 프로그램은 글로벌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바이오경제 관련 핵심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국 및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핀란드 등 6개 국가에서 공동으로 '생물다양성 활용 및 바이오파운드리' 분야의 국제협력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참여국 간 최종 협의를 통해 총 6개 연구과제를 선정하였으며, 한국은 고려대학교, 선문대학교, 포항공과대학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양대학교 등 5개의 연구팀이 선정되었다.

전체 6개 과제 중에 우리나라의 5개 연구팀이 연구과제에 포함된 만큼 앞으로 바이오 기술 개발을 통하여 글로벌 난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나라의 주도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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