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북대 RoViN팀 'ICT 챌린지 2024'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 수상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 RoViN팀이 'AI 소프트웨어 기반 이미지 3D 모델링' 프로젝트로 지난 9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스파이스쉐어 서울역센터에서 진행된 'ICT 챌린지 2024'에서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최하고, 대학정보통신연구센터협의회가 주관하여 개최되었다.

올해에는 '일상에 스며드는 디지털 혁신'이라는 주제로 전국 27개 대학에서 69개팀, 207명이 참여해 인공지능(AI)과 AI 반도체, 차세대 이동통신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RoViN팀은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이미지 3D 모델링 시스템을 선보여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소프트웨어는 이미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한 3D 모델을 생성할 수 있어 반도체, PCB(Printed Circuit Board) 분야 및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크다. 수상팀에게는 상장 수여와 200만원의 부상이 제공된다. 

충북대학교 박태형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우리 센터 참여 학생들의 연구 역량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더 나은 기술을 선보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역지능화인재양성(Grand ICT연구센터) 지원을 받는 사업으로 2027년까지 ▲재직자 지능화 석.박사 인재양성을 위한 산업인공지능학과 대학원 운영 ▲지능화 혁신 공동연구 프로젝트 수행 ▲지능화 기술 확산과 공유하기 위한 지역협력 체제 구축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