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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는 10월 8일 대학 내에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PEN FIRST STEP'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LINC 3.0 사업단(단장 정철호) 주관으로, 2024-2학기 PEN CREATOR를 신청한 6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동아리 지원내용과 다양한 참여활동 정보, 활동계획서 작성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목원대학교 창업지원체계인 PEN Project의 첫 번째 단계로 학기마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의 창업 역량을 키우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 및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PEN은 열정(Passion), 사업가(Entrepreneur), 네트워킹(Networking)의 약자로, 목원대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기업가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네트워킹 플랫폼의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 발굴, 아이디어 계획서 작성, 전문가 멘토링 등의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목원대 LINC 3.0 사업단 전담 교수진과 외부 창업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참가 학생들은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동아리 신청과 사업계획을 작성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특히 미술학과 김민관 학생은 "전통적인 방법을 전수받아서 전통가구를 제작하는 꿈을 키우고 있는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PEN CREATOR에 신청하게 되었다"며 "활동 지원과 시제품 제작, 전문가 멘토링 등을 통해 제품을 구현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과 자신감을 얻었다"고 사업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철호 사업단장은 "PEN FIRST STEP은 목원대 창업지원체계 PEN Project를 소개하고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첫걸음을 내딛게 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며 "2학기에 신청한 학생들의 열정과 적극적인 도전을 환영하며, 목원대학교는 체계적인 창업 지원(PEN)을 통해 자신만의 꿈을 그리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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