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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D 3분 스피치. |
고려대학교 세종LINC 3.0사업단(단장 김영) 산하 ICC 총괄센터(센터장 유재현)는 최근 미국 메타버스 영화학교, 한국 ㈜파이커스코리아와 협력하여 '비대면/글로벌 VR 기반 문화교류 특강 및 메타버스 캐스터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4일부터 10월 10일까지 3주간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교사, 기업인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가상현실(VR)을 활용해 글로벌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직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었다.
프로그램은 뉴욕의 랜드마크를 탐방하는 가상 체험, TED 토크에서의 스피치 연습, 한국과 미국의 대표 음식 소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영어로 소통하며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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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맥도날드에서 음식 소개(왼쪽)와 미국 갓탤런트 견학. |
◇ 글로벌 문화 이해와 취업 역량 강화
미국의 메타버스 영화학교 대표 Jon Gress와 ㈜파이커스코리아 유경란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실질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참가자들은 인게이지(Engage) 플랫폼을 통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발표하며 실습 경험을 쌓았다.
이 과정에서 메타버스 콘텐츠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VR 환경에서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웠다.
◇ 산학연계 교육의 새로운 모델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VR 기반의 산학연계 교육과정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성공적인 교육 모델을 구축한 사례로 평가된다.
이를 통해 LINC 3.0 사업의 성과를 높이는 동시에 산학협력의 미래를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고려대학교 세종LINC3.0사업단 ICC 총괄센터장인 유재현 교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창의성과 기술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VR 기반 교육이 미래 교육의 중요한 방향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앞으로도 이러한 미래형 교육을 통해 디지털 융합 시대를 선도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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