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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공회의소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2일 유성구 신세계 엑스포타워 D-유니콘라운지에서 'Lab-to-Market 첨단바이오 유망기술 설명회'를 열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한국화학연구원, 한남대학교가 바이오 기술 출품기관으로 참여해 6가지 기술을 소개했고, ㈜한국프리시전웍스와 엠알그린바이오㈜, 미래나노텍 등 첨단 바이오 분야의 22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일대일 기술이전 상담이 진행됐다.
정호영 대전상의 사무국장은 "대전의 바이오 기술이 세계적으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덕특구 연구원들의 신기술 개발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대덕특구 최신 연구 성과물이 기업과 연계돼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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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