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가족기업, ICC 멤버십 기업 중 사업단과의 공유·협업이 활발한 'BPC'(Best Premium Company) 기업을 대상으로 특집 기획 기사를 제공한다. 이는 'BPC'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에 본보는 'BPC' 기업들을 시리즈로 보도에 이의 성공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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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시 지역에는 수많은 과제들이 쌓여 있다.
이중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배출은 물론 악취 처리, 화석연료 사용 절감 등의 필요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도시 지역내 소규모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 관리를 위한 노력은 매우 부족한 것이 현 실정이다.
따라서 이같은 상황에서 도시 지역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 배출 사업장의 특성에 맞는 축열식 촉매 산화방식을 적용한 활성탄 재생(환원) 설비를 개발하여 사업장의 운영비용 절감은 물론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최적의 설비를 공급하는 회사가 바로 ㈜이지피엔이(EG P&E · 대표 김형태)이다.
㈜이지피엔이의 '축열식 촉매 산화 방식'은 위발성 유기화합물을 저온 산화방식 (200~400℃)으로 촉매 산화(연소)시켜 처리하는 설비로 그 과정에서 발생된 축열량을 사용, 회수하는 고효율 에너지 절약형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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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팔트 플랜트 |
◇ "끊임없는 기술 개발과 제품 혁신 … 미래를 창조하는 기업"
㈜이지피엔이는 아스팔트 플랜트, 콘크리트배칭 플랜트 및 재생 아스팔트 플랜트 분야에서 다년간 축척된 경험과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따라서 고객의 비용 절감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우선시 하고 있다.
또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플랜트 분야에서 트랜드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항상 준비된 자세로 고객의 핵심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지피엔이는 이같은 노력으로 미국 등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특히 ㈜이지피엔이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을 만나 이에 박차를 가해 나가면서 세계 시장을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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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스팔트 플랜트 |
◇ 회사의 주력 제품 및 제품 특성
▲활성탄 재생 흡착 설비 =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 처리를 위한 촉매 산화 방식을 적용했다.
따라서 지역 내 소규모 사업장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및 악취 처리의 효율 안정성을 확보했다.
즉, 흡착 기능을 다한 활성탄을 적기에 교체하지 못해 발생되는 대기오염의 심화 현상을 방지하고 활성탄의 흡착 기능을 복원하여 처리 효율의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다.
또한 방지설비 효율 유지와 함께 운영 비용 절감에 효과가 매우 높다.
대기오염 물질 농도가 높은 곳은 활성탄 수명이 매우 짧아 활성탄 교체가 자주 이뤄지기 때문에 사업장의 운영 비용이 부담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지피엔이는 활성탄에 농축된 오염물질을 일정 시간 또는 일정 농도에 의해 자동으로 열원에 의한 촉매 산화공정이 진행되어 활성탄의 흡착 기능을 재생(환원)시켜 활성탄의 흡착 능력 유지 및 교체 비용 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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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환경설비 |
이와함께 높은 비용의 축열연소산화(RTO) 방식의 저감 설비 대체용으로 사업군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고객 맞춤형 '아스팔트플랜트 시스템' 업그레이드(수출용 아이템) = ㈜이지피엔이는 과정별 연구 개발을 통해 고객의 운영비용 절감과 생산성 증대로 높은 이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스콘 신뢰성 문제, 유해물질 배출 문제 및 높은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위한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차별화된 서비스 ‘One-stop solution’(수출용 아이템) = 제품의 안정성, 고객 편리성 보장을 위해 고객 맞춤형 ‘A to Z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에 근거한 고품질의 부품을 공급하고, 분석을 통한 제품의 라이프 사이클 연장을 보장하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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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환경설비 |
◇ 회사의 향후 계획은
현재 대기 환경 분야에서 문제시 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은 물질에 따라 독성을 띠며 일부 성분은 발암성 물질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장기간 노출 시 신경계, 호흡계에 유해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집중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대규모 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세탁업, 인쇄업, 음식업, 자동차정비업, 도장업 등 생활환경 주변에서 지속적으로 배출되어 오존과 미세먼지 생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이지피엔이는 촉매 산화기술을 통해 소규모 사업장의 비용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낳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해 최적의 설비를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대기 오염원 제어 기술을 통한 대기질 개선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정첵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VOCs 및 악취 배출시설의 환경오염 감소에 기여해 나가는 목표를 갖고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태 대표는 "코로나19,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등의 외부 요인으로 원자재 상승, 공급망 불안정 및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발생하여 내수 및 해외 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의 매출 감소로 직결되고 있다"며 "이같은 기업의 불확실한 현 상황을 설비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기술로 비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줄여 이를 타파해 나가는 것은 물론 새로운 수출시장 개척과 함께 기존 수출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는 이지피엔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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