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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AI·SW 중심대학사업 '성과공유회 · 지·산·학·연 협약식' 개최

배재대학교는 'AI(인공지능)·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 성과공유회'와 '지·산·학·연 협약식'을 대전 호텔ICC에서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배재대는 지난 2019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SW중심대학사업 선정 후 6년 동안 성과를 되돌아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최하고 배재대 AI·SW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했다.

배재대는 이날 그동안 일궈낸 SW교육혁신 기반 구축, SW전공과 융합교육 등의 성과를 공유했다. 대학의 전교적 참여, 단과대학인 AI·SW창의융합대학 신설, 지역사회에 찾아가는 AI·SW기술 체험 등이다.

또 이노솔루텍을 비롯한 SW중심대학사업 참여 기업과 대전시교육청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배재대는 사업시행후 전주기적 SW교육과 전국 대학 최초로 PCU-SW버스를 탄생시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드론, 키오스크 교육 등 정보격차 해소에 앞장서 왔다.

4차 산업혁명에 필수적인 창의적인 SW융합인재를 양성하는 SW교육체계를 구축·개편했다.

산업현장이 요구하는 실무형 교육 과정 운영, 대전지역 특화산업과 협력 산업 현장에 IT융합을 추진해 산업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왔다.

김욱 배제대 총장은 "기업 관계자와 교수, 사업단 식구들의 노력이 한데 어우러져 좋은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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