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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10월 28-29일 '2024년 벤처스타트업(SW/콘텐츠 개발) 인재매칭 행사 참여 및 취업전략 워크샵'을 서울에서 실시했다.
2023년에 이어 2014년에도 대전 충청권에서는 유일하게 중소벤처기업부주관 인재양성 과정인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어 청년인재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최하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및 5개 기관이 주관한 행사에서 우송대에서는 우수학생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벤처스타트업 200개사 내외, 현자 참가기업 100개사가 참여한 행사에서 학생들은 현장 채용상담을 통하여 취업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어진 취업전략 워크샵에서 A교수는 'SW인력의 과업 종류와 트랜드'를 종합 분석한 내용으로 취업을 앞둔 학생들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는 기회를 가졌다.
다음 날에는 A기업 박모 대표가 'Chat GPT시대의 바람직한 SW개발자가 가져야 할 지식과 기술'을 주제로 융합 사회에서의 인재상을 설명하였다.
본 사업 책임 김향식 교수는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본사업을 통해 빅데이터, AI, 머신러닝, 클라우드 네이티브, 임베디드 관련 시티즌 개발자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40여명 이상을 양성할 예정이며 본격적으로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진행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우송대는 지역 기업과의 취업 매칭을 위해 취업컨설턴트와 공동으로 취업상담 설문조사, 1:1컨설팅, 잡매칭을 통해 본 사업이 추구하고자 하는 SW분야의 적절한 인력수급 목표를 적극 달성하고자 한다.
오덕성 총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높은 수준의 창의성과 열정은 향후 우송대학교가 미래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2024년에도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배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대덕 이노폴리스 벤처협회 정현근 팀장은 "지속적으로 차세대 SW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며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무에서 활약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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