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건양대 LINC 3.0사업단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 대상!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LINC 3.0사업단(오도창 단장)이 11월 1일 인공지능기술교육협의회(강릉원주대, 건양대, 경성대, 광주대, 동국대, 목포해양대, 선문대, 우석대, 한국기술교육대)가 주최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한 '2024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활용한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이해와 역량 향상 및 현업에서 활용가능한 실용적인 솔루션과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AI-900 자격증 취득한 건양대 학생 중 6명을 선발하여 참가하였다.

그 결과 건양대 참가팀 MAI(인공지능학과)가 노인과 기억장애자를 위한 대화형 아바타 기억 강화 시스템 주제로 영예의 대상, K-AI와 Team-BEEJI가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대상을 수상한 MAI팀은 "현재 딥페이크 기술이 악용되고 있는 사례가 증가하여 딥페이크 기술도 좋은 방향으로 활용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고, 노력한 만큼 성과를 인정받아 감사하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건양대학교 LINC 3.0사업단 오도창 단장은 "본 경진대회를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인공지능 교육을 통해 IT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