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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 KNUT 드론축구단 '대학 최강자' 자리매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KNUT 드론축구단이 '제5회 한국대학드론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KNUT 드론축구단이 대학 최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 KNUT드론축구단이 11월 7일 목요일 오후부터 11월 8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제5회 한국대학드론축구대회에 참가했다.

지난 제3회 국토부장관배 대학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KNUT드론축구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모든 선수들이 거의 매일 연습에 참여해 합을 맞췄다.

신규 단원들을 포함하여 새롭게 팀을 개편한 KNUT드론축구단은 올해 마지막 대학부 리그에 참가하며 우승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졌다.

A, B팀으로 나누어 출전한 KNUT드론축구단은 11월 7일 목요일 열린 오전 예선 경기에서 매 경기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승리를 거두어 B팀이 B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KNUT 드론축구단이 경기를 하고 있다.

또 오후 예선 경기를 치른 A팀 역시 D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파죽지세로 8강, 4강을 빠르게 돌파한 B팀은 결국 우승을 차지해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드론축구단이 대학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내는 데 성공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은 "지난 국토부장관배 대학부 리그에 이어 이번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우리 학생들의 역량이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다. 모빌리티ICC의 지원을 통해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 간담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모빌리티 역량을 강화하고, 동아리 학생들 간의 결속과 자율성을 다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 학생들이 원하는 역량에 대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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