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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대학교(총장 임경호) LINC 3.0사업단(단장 고석철)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동분서주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립공주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지난 8일 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과 함께 지역사회 연계와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공주시 반려동물 친화관광 활성화 간담회'를 추진하였다.
간담회에는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 국립공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노희경 교수, LINC 3.0사업단 박범진 산학협력중점교수, 한라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 홍승현 겸임교수, 한국융합관광연구소 하동원 소장, 펫츠고 이태규 대표, 반려생활 이혜미 대표 외에 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임주환 팀장의 재단 사업추진 현황 발표를 시작으로 국내 반려동물 여가문화 트렌드(홍승현 교수), 펫관광 패키지 상품 개발 및 마케팅 사례(이태규 대표), 반려동물 전용숙박 개발 및 마케팅 사례(이혜미 대표)에 대한 주제발표 후 공주시의 반려동물 친화관광의 기반 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정책·관광지·콘텐츠 등의 개발과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활성화 및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감담회에 참석한 김지광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지역상생 콘텐츠 개발을 위해 국립공주대학교와 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과 아이디어들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 콘텐츠 개발에 힘쓸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학교 LINC 3.0사업단은 산학연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다양한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가올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을 대비하여 지차체와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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