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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LINC 3.0사업단 유재수 단장(왼쪽 첫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 LINC 3.0사업단(단장 유재수)이 10월 17알 오후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북 RISE사업 방향과 과제 대토론회'에 참여했다.
충청북도의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의회와 충북RISE센터가 주관한 이날 대토론회에는 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위원, 지역대학 관계자, 실무협의회 위원 및 충북RISE서포터즈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1부에서는 박성하 교육부 지역인재정책과장의 'RISE 시행 관련 추진 배경과 필요성, 교육부 정책방향 이해'와 김진덕 충북RISE센터장의 '충북 RISE의 현실적 방향과 대응과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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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LINC 3.0사업단 유재수 단장(오른쪽 첫번째)이 토론에서 발표하고 있다. |
이어 2부 지정 토론에서는 이동우 의원(충청북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이 좌장을 맡아 ▲김진형 충청북도 과학인재국장 ▲송승호 충청대학교총장 ▲한상배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 ▲박성준 한국교통대학교 정밀의료기기사업단장 ▲유재수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장 ▲김병완 서원대학교 교육혁신원장 ▲김태원 충북도립대학교 기획협력처장이 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유재수 충북대학교 LINC 3.0사업단장은 "지자체와 대학, 그리고 지역사회가 각자의 이해(利害)를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理解)하고, 대학을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 더 나아가 국가발전의 공동 목표를 위해 동반자로 함께 나아갈 때 지역과 대학이 상생발전하고 지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특히 지난 13년간 수행해 왔던 LINC 사업의 유의미한 성과들이 RISE사업의 대표적인 산학연협력 프로그램으로 지속되어 RISE 사업의 지역내 조기 정착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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