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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승조 총장과 BPC 기업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11월 14일 목요일 충주캠퍼스 대학본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제6회 친화의 날 행사는 LINC 3.0사업을 마무리 하고 RISE 체계로의 전환을 목전에 둔 만큼 'Together 충북, KNUT RISE ON'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이에 맞추어 대학의 지산학연 협력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공간(RISE ON Street)을 조성하여 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그간의 LINC 3.0사업의 성과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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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2차년도 LINC 3.0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
'제6회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 친화의 날'은 개회식과 시상식, 성과 발표회, 성과 퍼포먼스, 전시 공간 운영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의 개회식에는 윤승조 총장 등 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윤재기 회장, 충주상공회의소 박광석 회장,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이승구 이사장 등 다양한 기업·기관과 충주시 관계자 등 지산학연 협력에 걸맞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시상식에서는 2024년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의 협업으로 지산학연 협력을 이룬 17개의 대표 기업과 현장실습 UCC&수기 공모전 수상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자 등에 대한 축하와 상패 및 부상 전달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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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윤재기 회장(왼쪽)이 윤승조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상 후에는 (사)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의 윤승조 총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이 이루어져 행사의 의미를 고취했다.
이어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은 2차년도 LINC 3.0사업 성과 발표와 퍼포먼스로 LINC 3.0사업의 축적된 성과와 노하우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기업의 성장과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등 다방면에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장해 온 LINC 3.0사업단의 성과가 RISE 체계의 정착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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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혁신전략실 박성영 실장이 교통대의 RISE 추진 방향과 추진 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
다음으로 지역혁신전략실의 박성영 실장이 교통대학교의 RISE 추진 방향과 추진 경과를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
다양한 지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충북형 RISE의 각 프로젝트에 따른 대학의 RISE 추진 계획을 발표함으로써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산학연 협력·협업의 미래를 보여주는 자리가 되었다.
개회식 당일 행사장 밖 로비에서는 'RISE ON Street'과 'KNUT RISE ONLY 베스트셀러 존'이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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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전부터 미리 조성된 'RISE ON Street'에 많은 내·외빈이 방문하여 전시된 성과를 하나하나 감상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KNUT RISE ONLY 베스트셀러 존'에서는 그동안의 전체 LINC 사업의 노하우를 담은 백서를 배부하여 출간을 참관객들과 기념하기도 하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하다. 우리 대학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인 RISE를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지난해 선정된 글로컬대학30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가 함께 만든 우수한 성과가 RISE 체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지역사회, 산업체, 연구기관 및 관련 단체와 대학의 유기적 협력이 필수"라고 밝힌후 지산학연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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