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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LINC 3.0사업단 'ICT융합 산학협력협의회' 성료
▲2024 2회 ICT융합협의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LINC 3.0사업단(단장 조현숙 교수)은 15일 대전인공지능센터에서 '2024년 제2회 LINC3.0사업단 ICT융합 산학협력협의회'(회장 엄준영 (주)에셈블 대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회원사인 ㈜피타그래프, ㈜지엔소프트, ㈜블루웨이브텔의 회사 소개와 대전대학교 중소기업 계약학과 및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디지탈혁신추진단 소개가 진행되었다.

▲(주)블루웨이브텔 회사 소개.

그리고 대전세종연구원 양준석 책임연구위원이 '대전 경제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으며, 양 박사는 지역경제의 규모화와 과학 인프라와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엄준영 회장은 "대전대학교 LINC 3.0사업단의 전폭적인 지원과 회원사 간의 돈독한 네트워킹이 ICT융합협의회가 10년 이상 지속될 수 있었던 이유"라며 "이러한 협의회 활동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전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 2회 ICT융합협의회 프로그램 소개.

조현숙 LINC 3.0사업단장은 "ICT융합협의회는 회원사 간의 기술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가치 창출 및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통해 대학의 자립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전대학교는 향후 RISE 환경에서도 이러한 목표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14년에 창립된 대전대학교 ICT융합협의회는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협력하여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공유협업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세종연구원 양준석 박사 특강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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