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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배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충북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1월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38회 약의 날 기념식'을 갖고 한상배 센터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약의 날' 기념식은 '의약품의 소중한 가치, 국민 건강과 같이'를 주제로 정부·국회·산업계·학계 등 약업 분야 관련자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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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에서 한상배 센터장은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게 됐다.
한상배 센터장은 "충북대학교 약학대학은 지난 1956년 설립된 이후 국내외 약학분야를 선도하는 핵심인재 양성에 매진해 오면서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같이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지성과 명예의 전당에서 미래 혁신약학을 이끌어 갈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국내를 넘어 세계적 명문대학으로 성장해 나아가도록 노력해 나가는 것은 물론 의약품 안전과 제약산업 발전, 그리고 관련 산업 발전에 온 힘을 쏟을 각오"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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