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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된 기술이 적용된 결과. |
충북대학교 강현수 교수팀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에서 진행하는 연구개발과제를 통하여 자율주행 분야에서 널리 사용될 수 있는 새로운 거리 추정기술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거리추정은 일반적으로 스테레오 영상을 기반으로 하지만 새로 개발된 기술은 도로에서 촬영된 단일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소실점 추정 기술과 영상 분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딥러닝 모델을 제시하고 세밀한 영역별 분류를 통해 그 정확성을 높였다.
특히 영상 분할 추정 블록에서는 기존의 이미지패칭기술을 대체할 수 있는 ConvMixer를 자체 개발하여 활용함으로써 성능을 최적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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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된 거리추정 딥러닝 모델. |
강 교수팀의 기술개발을 통한 주요 연구결과인 ConvMixer는 지난 10월 해외 저명학술지인 Pattern Recognition(JCR상위 7%)에 발표되는 쾌거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2025년 2월 IEEE Trans. On IntelligientVehichles(JCR상위 1.3%)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이러한 우수한 연구결과와 기술개발이 결합되어 연구발표 뿐만 아니라 새로운 단일영상기반 거리추정 기술과 이미지패칭기술인 ConvMixer는 각각 특허 출원될 예정이다.
강현수 교수팀은 이번 연구결과의 주요 기술인 ConvMixer기법은 Vision Transformer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이미지 패칭기술을대체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므로 시장에서의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한편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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