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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첨단교육 올림픽' 수놓다!'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제1회 CO-SHOW' 20~22일 대구 EXCO서 팡파르!
▲행사장 중앙에 설치돼 있는 '2024 CO-SHOW'' 홍보탑.

'첨단교육, SHOW로 펼쳐진다'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제1회 CO-SHOW'가 11월 20~22까지 대구 EXCO 서관 1, 2홀 및 3층 회의실에서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의 교육콘 텐츠를 단순 전시가 아닌 체험과 학습의 장으로 교육콘텐츠 중심의 성과를 대국민에게 확산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또한 미래 첨단분야 인재인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첨단분야별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첨단분야에 대한 진입 장벽 완화는 물론 홍보를 위해 진행되고 있다.

▲행사장 입구에 설치돼 있는 '2024 CO-SHOW'' 로고.

이를 위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COSS) 컨소시엄별 경진대회 본선을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한마디로 17개 경진대회가 한 자리에 모이는 유일무이한 교육 올림픽인 셈이다.

이를 위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사업 참여대학 학생 및 관계자 초·중·고등학생, 일반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참가 학생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첨단분야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그리고 행사장은 항공·우주·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첨단부품소재, 디지털, 환경에너지인재양성 등 5대 핵심 첨단분야로 구분해 배치·운영되고 있다.

▲관람객들이 안내 도우미의 설명으로 체험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진대회는 인공지능 1, 빅데이터 1, 차세대반도체 1, 미래자동차 2, 바이오헬스 1, 실감미디어 1,지능형로봇 2, 에너지신산업 1, 항공드론 1, 반도체소부장 1, 이차전지 1, 차세대통신1, 에코업 1, 한국연구재단 2개 등 총 17개로 나뉘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 결과 행사 마지막날인 22일 교육부 장관상 16점,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 19점,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협의회장상 48점이 각각 주어진다.

체험·교육프로그램은 인공지능3, 빅데이터 1, 차세대반도체 1, 미래자동차 1, 바이오헬스 5, 실감미디어 3, 지능형로봇 1, 에너지신산업 5, 항공드론 2, 반도체소부장 1, 이차전지 2, 차세대통신 1, 에코업 2, 데이터보안 활용융합 1개 등 29개가 마련됐다.

한편 폐막식은 11월 22일 오후 2시 30분 행사장 내 메인 무대에서 열린다.

▲행사장 로비에 설치돼 있는 '2024 CO-SHOW'' 알림판.
▲미래자동차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이차전지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항공드론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에너지신산업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지능형로봇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에코업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빅데이터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차세대통신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인공지능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바이오헬스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차세대반도체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반도체소부장사업단 체험·교육프로그램장.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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