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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G-테크벤처센터 입주 기업 '발전후원금 1천만원' 기탁
▲왼쪽부터 김선희 G테크벤처센터 팀장, 김완진 ㈜와이엘에너지기술 대표, 고창섭 총장, 송영인 에스앤케이 대표, 황재훈 대외협력본부장, 정재욱 G테크벤처센터장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이 충북대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충북대는 11월 26일(화) 오전 11시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에 참여한 입주기업은 ▲나인테일즈(이재혁 대표) ▲에스앤케이(송영인 대표) ▲에스티엘(김영권 대표) ▲에어팬텍(이상민 대표) ▲㈜골든아워(김대종 대표이사) ▲㈜에스비솔루션(박준호 대표이사) ▲㈜와이엘에너지기술(김완진 대표이사) ▲㈜하이코스(신백호 대표이사) ▲예비창업기업(이웅형 대표)이다.

이 날 기탁식에는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인 에스앤케이 송영인 대표, ㈜와이엘에너지기술 김완진 대표이사가 대표로 참석했으며, 충북대 고창섭 총장, 황재훈 대외협력본부장, 정재욱 G테크벤처센터장, 김선희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고창섭 총장은 "어려운 와중에도 충북대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모든 대표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충북대를 발판삼아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테크벤처센터는 창업보육단계를 거친 유망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중 녹색기업 및 기술혁신형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성장에 필요한 각종 지원을 통해 스타벤처기업을 육성하는 보육센터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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