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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배달로봇 위한 스몸비검출 시스템 공동 개발"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지능화 혁신’ 우수사례] ⑧ 충북대 기석철교수 연구팀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교수)8세부 프로젝트팀(세부 책임 충북대 기석철 교수)은 2024년 2월부터 8월까지 프로젝트 참여기업인 (주)뉴빌리티(박창현 연구원)와 함께 임베디드 보드를 활용한 스몸비검출 및 추적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제품 이미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8세부 프로젝트팀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이동체자동차, 로봇)에게 시각정보를 부여할 센싱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8세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기석철 교수는 (주)뉴빌리티와함께 로봇 환경에서의 주요 장애물, 스몸비(스마트폰만 보면서 걷는 보행자)를 검출하기 위한 영상검출기술 개발에 성공하였다. 

본 시스템은 개발 비용을 최소화하고자 단안 카메라만을 사용하여 시스템을 설계했고, 타겟 이동체 환경에서의 영상 데이터를 취득하여개발 및 검증이 완료되었다.

로봇 플랫폼에서의 구동 가능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딥러닝 전용 임베디드 보드에서 개발 완료했다.

▲ 공동실험 및 시연 이미지.

딥러닝, 및 컴퓨터 비전 기술 등을 활용하여 스몸비를 실시간으로 인식하고, 추적하는 기술을 구현했다.

따라서 개발된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스몸비 보행자와 일반 보행자를 구분할 수 있으며, 각 보행자의 거리 및 속도가 추정된다. 

보행자 보호 및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기술로써, 8세부 프로젝트팀과 공동 특허 출원 및 산학협력 과제를 통해 상용화 수준까지 고도화하기로 하였다.

한편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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