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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충청북도 도민 대상 AI 교육' 성공 마무리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1월 20일(수)부터 11월 28일(목)까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공동으로 충청북도 증평군, 음성군, 진천군, 보은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AI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충청북도 증평군, 음성군, 진천군, 보은군의 주민 63명이 참여했으며, 김봉재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기초교육센터장과 주영관 SW중심대학사업단 초빙교수가 맡아 ▲생성형 AI를 이용한 디지털 자서전 만들기 ▲인공지능 스피커 만들기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 참여한 주민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서전과 스피커를 만드는 작업이 조금 어려웠지만 평소 접하기 힘든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어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건명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앞으로도 충청북도 주민들에게 더 많은 AI 기술과 유용한 도구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평생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AI·SW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 학기 외부 기관(업)과 함께 SW교육과정혁신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산업현장의 수요 파악과 교육성과에 대한 환류를 통해 SW중심대학사업 참여 학부(과)의 교과과정에 현장의 수요가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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