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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 사진. |
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단이 충북대와 가천대, 부산대, 인하대, 경남정보대 등 5개 컨소시엄 참여대학 공동으로 지난 11월 20일(수)부터 11월 22일(금)까지 3일 간 대구 엑스코에서 진행한 'CO-SHOW' 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CO-SHOW'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COSS)의 전체 컨소시엄 경진대회와 체험을 운영해 단순한 전시가 아닌 첨단분야 학습의 장으로 범국민에게 첨단분야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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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진대회 단체사진. |
충북대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단은 CO-SHOW에서 ▲COSS BATTERY CHAMPIONSHIP(이차전지 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 ▲COSS-PRO BATTERY FACTORY(이차전지 제조공정 다면실감영상 체험) ▲SECONDARY BATTERY LAB(이차전지 제조 실험, 리튬 이온 배터리 화재 실험)을 운영했다.
그리고 부대 프로그램으로 추억을 충전하는 'AI화가로봇',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등도 운영했다.
먼저 'COSS BATTERY CHAMPIONSHIP(이차전지 설계 및 제작 경진대회)'에는 8개 팀, 23명의 학생이 참가해 충북대 신소재공학과 '뉴챌린지' 팀(박건희, 양진원(이상 3학년)), 화학공학과 'Unstoppable Power' 팀(양하영, 명준재, 박종환, 오승라, 전지해(이상 4학년))이 각각 3, 4위로 COSS 협의회장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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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진대회 사진. |
정상문 총괄단장은 "이차전지 산업이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첨단분야라는 점을 대국민 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학생들이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배터리를 활용한 첫 경진대회를 매우 유쾌하게 진행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차전지 분야의 관심을 증진시키고 산업 현장에 필수적인 전문 인재를 지속 배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 사업(COSS)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차전지 분야의 대학간 융합·개방·협력을 통한 국가 차원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5개 참여대학과 지역(충청북도, 청주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이 협업하여 2023년 6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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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SS-PRO BATTERY FACTORY 다면실감영상 체험 사진.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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