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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 (총장 고창섭) SW중심대학사업단이 지난 11월 30일(토) 개신문화관에서 전자정보대학 졸업생들을 초대해 '소중한 멘토링 2024'를 진행하였다.
이 날 300여명의 멘토와 멘티가 개신문화관을 가득 메웠다.
COVID_19으로 졸업 선배들과의 만남이 소원해진 최근 대학가의 풍토를 고려하여 학생회와 동아리에서 직접 졸업 선배를 섭외 초청한 멘토링이라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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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W중심대학사업단에 장학금을 기탁한 남평건설 윤정로 대표와 하나증권 최현경 지점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윤정로 대표는 학업에 정진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 학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왔으며, 최현경 지점장은 학생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창업지원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졸업을 하고 후배들에게 취업 준비와 생생한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참여한 대부분의 졸업생 멘토들은 짧은 시간동안 못 다해준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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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의 경험과 취업 성공담을 귀 기울여 들으며 다시 멘토로 돌아오기 위한 동기부여가 된 재학생들은 멘토링의 시간이 짧게만 느껴졌다.
충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이건명 단장은 " 코로나로 인하여 그동안 단절되었던 졸업생과 재학생들의 만남의 장을 소중한멘토링 2024”를 계기로 계속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대부분의 졸업생 멘토들은 "후배들이 초청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고, 행사를 참여해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서 동문회도 같이 한 것 같아 오랜만에 반가운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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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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