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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미세먼지' 걱정 끝 … "마스크 없이 신선한 공기 마신다"[2024 제2회 국립한밭대학교 가족기업 언론홍보 경진대회] ③'홍보해유' 팀 - 클린어스텍
  • 문준호(건축공 3) · 이성욱(건축공 2)
  • 승인 2024.12.0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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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Zero 제품 사진.

코로나19 이후 경제활동의 회복, 산업 발달, 교통량 증가, 주변국의 대기오염 등으로 인해 미세먼지가 더욱 많이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 내내 미세먼지를 겪고 있으며 이는 국민 건강과 삶의 질을 위협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야외활동 제한과 같은 일상생활부터 건강 비용 증가까지 다양한 문제가 파생된다.

이에 따라 환경친화적 기업 클린어스텍이 개발한 먼지 억제제 'D-Zero'가 각광받고 있다.

D-Zero는 초미세먼지와 비산먼지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D-zero를 개발한 클린어스텍은 단순히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연구와 기술 개발에 주력하는 선도적 기업이다.

이강호 대표는 "자연을 먼저 생각하며 미래를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기업의 철학을 강조했다.

미국 애리조나대학교가 개발한 첨단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기반으로 한 D-Zero는 이러한 철학의 산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미세먼지 억제제인 D-Zero는 특허받은 고분자 혼합물 기술을 활용해 물에 잘 섞이지 않는 소수성 먼지를 응집하고 포집하는 데 탁월한 성능을 보인다.

▲클린어스텍 회사 전경.

이 제품은 서울교통공사 및 발전소 현장에서 진행된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성능을 입증받았다.

서울지하철 미세먼지 저감 프로젝트에서 D-Zero는 AQI(대기질지수)를 '좋음' 수준으로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성과는 일반 물 사용보다 월등한 먼지 억제 지속력과 비용 절감 효과 덕분이다.

D-Zero의 소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환경보호청(EPA)에서 승인받아 인체와 자연에 무해하다.

다양한 안전성 시험을 통과해 다중 이용시설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고분자 혼합물은 미세먼지를 응집해 재비산을 방지하므로 작업 환경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다.

클린어스텍의 혁신은 단순한 기술적 성과에 그치지 않는다.

D-Zero는 미세먼지로 인한 심각한 건강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공공 안전과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둔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1급 발암물질로 지정한 PM2.5를 포함해 심혈관 및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심각한 위협이다.

클린어스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먼지 응집 및 억제 기술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

▲이철준교수와의 면담.

D-Zero는 건설 현장, 지하철 터널, 발전소, 도로, 축산업장 등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 사용된다.

건설 현장에서는 작업자의 건강을 보호하며 먼지 재비산을 방지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발전소 및 대규모 산업 시설에서도 활용해 먼지 확산을 억제하고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D-Zero와 같은 혁신적 솔루션의 수요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이다.

클린어스텍은 이에 발맞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더 나은 환경을 위한 기술을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이강호 대표는 "우리는 먼지를 억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D-Zero는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를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클린어스텍의 혁신적인 기술과 비전은 전 세계의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깨끗한 공기와 더 나은 환경을 위한 D-Zero의 여정이 이제 막 시작됐다.

문준호(건축공 3) · 이성욱(건축공 2)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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