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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 가맹점 새바람 '소풍가는 멍냥이'[2024 제2회 국립한밭대학교 가족기업 언론홍보 경진대회] ④김일효 - ㈜제이엔씨
  • 김일효(전자제어공 4)
  • 승인 2024.1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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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이엔씨 회사 전경

반려동물 시장의 급성장 속에서 눈에 띄는 혁신적인 모델이 등장했다.

(주)제이엔씨의 '소풍가는 멍냥이' 가맹사업과 독자적인 B2B 플랫폼 '펫매머드'는 펫샵 운영자들이 꿈꾸던 이상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실현한다.

㈜제이엔씨의 자사 PB 상품 전략과 전국 물류 네트워크는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가맹점주들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로 자리잡았다.

이를 통해 제이엔씨유통은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확실히 부각시키고 있다.

㈜제이엔씨 전경철 대표는 1998년 회사를 창립한 이래 마트 운영을 시작으로 2002년부터 본격적으로 펫용품 시장에 진출했다. 그는 "펫샵과 마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했다. 초기에는 마트와 펫샵의 시너지 효과를 믿고 시작했지만 지금은 펫용품 시장의 주도적 기업으로 성장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더 열심히 뛰어다닐 각오로 회사 운영을 초심으로 이끌고자 한다"고 말했다.

▲소풍가는 멍냥이 실제 가맹점.

㈜제이엔씨은 설립 초기부터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2023년에는 총매출 80억 원을 기록했고, 2025년까지 연 100억 원 매출을 목표로 더욱 확장하고 있다.

'소풍가는 멍냥이'는 단순한 가맹점 브랜드를 넘어서는 가치를 제공한다.

제이엔씨유통은 가맹점주들이 편리하게 상품을 발주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독자적인 B2B 플랫폼 '펫매머드'를 구축했다.

이 플랫폼은 6000여 종의 다양한 제품을 원스톱으로 발주할 수 있게 해 가맹점주들이 물류비 절감과 신속한 공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본사와 가맹점이 상생할 수 있는 가맹사업을 기본으로 운영하는데 중점을 두는데 있다. 

전 대표는 "펫매머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최적의 시스템이다. 가맹점주들은 이제 복잡한 물류 문제에서 벗어나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제이엔씨의 물류 시스템은 대전과 옥천의 전략적 물류 거점을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배송을 보장하며, 전국 어느 지역에서나 신속하게 물품을 공급할 수 있다.

▲ 반려동물 고구마 간식.

이는 다른가맹사업들이 물류비와 공급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반면 JNC의 큰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 가맹점주는 “이전에 여러 물류 업체를 이용했지만 ㈜제이엔씨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나서부터 배송 지연 문제도 없고, 주문 처리 속도도 매우 빨라졌다. 물류비 절감 효과도 크고, 더 이상 물류 문제에 신경 쓰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고 말했다.

이러한 피드백은 ㈜제이엔씨의 물류 시스템과 관리 효율성을 잘 보여준다.

㈜제이엔씨는 가맹점주들의 매출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자사제품(PB)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 회사는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장흐름보다 한 발 앞서가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전 대표는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가 만든 자사제품은 높은 품질을 자랑하면서도 이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가맹점주들에게는 더 나은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하면서도 품질을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 펫매머드 사이트

실제로 제이엔씨의 자사제품(PB)은 소비자와 가맹점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있으며, 제품 사용 후 리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 가맹점주는 "자사제품(PB)는 품질이 뛰어난데다 가격 경쟁력도 있어 고객들이 자주 찾는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다른 경쟁사 제품보다 더 만족도가 높고, 이익률이 더 좋은 것도 큰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처럼 제이엔씨의 자사제품은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안겨주며, 가맹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제이엔씨는 국내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전 대표는 "우리 제품군을 해외 시장에 소개하고, 2025년부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마케팅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

2026년에는 해외 매출이 전체매출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해외 시장 진출 계획은 ㈜제이엔씨가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를 넘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 오븐베이크 수제간식.

㈜제이엔씨는 이미 해외 바이어들과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다양한 전시회와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전경철 대표는 ㈜제이엔씨의 성장 비결 중 하나로 “우수한 인재들이 회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꼽았다.

그는 "성장하는 기업은 훌륭한 인재들이 있어야 가능하다. 우리가 찾고 있는 인재는 주인의식을 갖고 자기 발전을 추구하는 사람들이다. 이런 인재들이 ㈜제이엔씨의 성장과 안정성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제이엔씨는 이와 같은 철학을 바탕으로 채용과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

㈜제이엔씨는 특히 젊은 인재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직원들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제이엔씨의 '소풍가는 멍냥이' 가맹사업과 '펫매머드' 플랫폼은 단순히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자사제품과 강력한 물류 시스템을 결합해 가맹점주들에게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설정하고 있다.

㈜제이엔씨는 계속해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도전하며, 반려동물 산업의 미래를 새롭게 열어가고 있다.

전 대표는 "우리는 더욱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반려동물 산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제이엔씨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일효(전자제어공 4)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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