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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LINC 3.0사업단(단장 정철호)은 지역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있다.
특히 이번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확산 보고회 및 학생 활동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12월 12일 진행된 '2024년도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성과확산 보고회 및 참여학생 활동 경진대회'는 4개 대학(목원대, 국립한밭대, 배재대, 충남대)이 공동으로 운영한 지역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과제에 참여한 학생들의 혁신적 성과를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3개 대학 관계자, 참여학생, 참여기업, 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관대학인 국립한밭대 이종원교수는 지역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성과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였고, 4개 대학교의 참여 학생들은 캠스톤디자인, 현장실습 등 기업과 연계하여 활동한 내용들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였다.
특히 목원대 학생들은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며 동계방학때 진행 예정인 표준형 현장실습 계획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여 지역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인 전기전자공학과 이평강 학생(3학년)과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송희찬 학생(3학년)은 현장실습 기업인 ㈜아이즈온 관계자와 2025 CES에 공동 참여하여 기업의 제품홍보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통해 여러 학교의 학생 및 기업과 교류하며 발표를 진행함으로써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2025 CES에서는 기업의 제품인 '아이보아'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기업이 해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고 돌아오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정철호 단장은 "이번 보고회와 경진대회를 통해 대학의 교육과 연구 역량이 지역사회와 산업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협력 기반의 성과 창출과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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