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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LINC 3.0사업단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 지역 상생 새로운 협력의 장 열다"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단장 김현성)은 2024년 12월 12일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상생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과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지역 인재 양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 협력, 정보교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지역 기업 발굴, 자원 교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찬무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한서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성일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 기업지원센터장은 "지역과 대학의 공동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 데 큰 의의가 있는 자리가 되었으며. 한서대는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정주 환경을 개선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과 대학이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한서대학교 LINC 3.0 사업단과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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